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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구속자 브레이서

방어구
하사코 ‘제독’은 왕립 데드파이어 회사의 장교로 공식 인정된 적은 없지만, 해군에서 퇴역하고 서드본에 정착한 후, 제독으로 불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회사가 소유한 선박에 올라 마법사 겸 사수로 활약하던 당시, 무모하면서도 뛰어난 화승총 사수로 명성을 얻었으며, 가공할 전투 기량을 마법의 힘으로 뒷받침하며 싸웠습니다. 심한 폭풍우 속에서도 매우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모습에 ‘파도구속자’로 불린 하사코의 전설은 평범한 사람이 도저히 따라잡을 수 없는 수준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해군으로부터 명예로운 조기 퇴역을 명령받게 되었습니다. 이 브레이서는 화기를 재장전할 때 도움이 되도록, 하사코가 직접 마법을 부여한 장비로, 폭풍에 휘날리는 선박의 갑판에서 다시 총탄을 잴 때 가장 빛을 발했습니다.
Value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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